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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노총 국회 앞 총력 집중 투쟁
부제목 30일 사무금융노조 연맹 여의도역 앞 거점투쟁 벌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01 17:29:09

[2020-109]2020.12.01


민주노총, 국회 앞 총력 집중 투쟁
30일 사무금융노조-연맹 여의도역 앞 거점투쟁 벌여


▲ 지난 30일 노동개악을 막기 위한 민주노총 1차 총력 집중 투쟁을 벌였다. 사무금융은 여의도역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김정우)


민주노총이 30일 오전10시 노동개악을 막기 위한 1차 총력 집중 투쟁을 벌였다. 이날 총력투쟁에는 민주노총 지역본부 조합원 약 100명이 상경해 함께했다. 민주노총 가맹조직도 각자 실천활동을 전개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9명 이하로 무리를 짜 국회 인근 약 20개 거점에서 시위와 행진을 진행했다.


사무금융노조-연맹은 오전10시 여의도역에서 임원 사무처 중심으로 "노동개악 저지" 현수막을 펼쳐 들고 거점투쟁을 벌였다.




국회는 12월 3일과 4일 쟁점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노동법 개악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동개악 초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 만큼 민주노총은 총파업 총력투쟁으로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전태일 3법을 쟁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11월 4일 민주노총은 노동법 개악에 맞서 국회 앞에 트러스를 설치하고 농성에 돌입했다. 총연맹과 가맹조직 릴레이 농성방식으로 오전8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국회앞과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경총 앞 선전전과 국회의원 면담, 자전거-피켓시위 ,전태일 평전 읽기 등 다양한 현장실천으로 진행했다.


사무금융은 임원 사무처가 함께하여 5일 코스콤지부, 일반사무업종에서 17일에는 직할지부, 교보생명노조가 27일에는 연맹 협동조합업종본부, 노조 생명보험업종본부가 함께 했다. 27일 저녁에는 이기철 연맹수석부위원장과 이승현 부위원장이 철야농성을 진행했다.




▲ 민주노총은 지난 4일부터 국회 앞 릴레이 농성투쟁을 벌였다. 총연맹과 각 가맹조직이 돌아가면 매일 투쟁을 진행했다. 사무금융은 5일과 17일, 27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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