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마당 > 헤드라인뉴스

헤드라인뉴스

제목 ZOOM 알랴ZOOM "비대면 화상회의 진행" 실습교육 개최
부제목 조합원과의 소통의 끈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09 15:45:39

[2020-99]2020.11.06


ZOOM 알랴ZOOM "비대면 화상회의 진행" 실습교육 개최
조합원과의 소통의 끈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화상회의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무금융노조-연맹(위원장 이재진)이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사무금융 회의실에서 "줌 화상회의 및 유튜브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ZOOM 알랴 ZOOM"을 실시했다.


총 11명의 지부·단위노조 간부가 참가한 이번 교육에서는 △노트북으로 줌 회의 개설하기 및 회의진행 실습 △스마트폰으로  줌 회의 개설하기 및 실습 △유튜브 채널 생성 및 스트리밍 설정하기 △스마트폰에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설치 및 로그인 △조별 실습 △소감나눔 및 평가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철 연맹 수석부위원장은  교육에 앞서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기약 없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조합원과의 소통을 포기할수는 없기에 현장이 무너지지 않도록 비대면 방식의 현장 소통 방식을 익힐 필요가 있다"라면서도 "노동조합의 가장 중요한 활동 방식은 여전히 현장 조합원의 손을 맞잡고, 눈을 바라보며 직접 대화하는 것"이라며 "보완적 방식을 배웠다고 해도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소훌히 하지는 않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실습교육을 진행한 김정우 선전홍보국 차장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은 매우 피곤하고 힘든 일임에도 교육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향후 유사시에는 각 조직에서 여러분들이 관련 교육을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실습교육에 참여한 박경애 SK증권지부 수석부지부장은 "지난 영상편집 교육에 이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강좌였다"라며 "교육을 받는것에 그치지 않고, 지부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전글 "모험자본을 가장한 투기자본, PEF제도 이대로 안돼"
다음글 정태영은 교섭장에 나와 노동조합과 대화하라!